- '관찰카메라 24', 산야초 샤부샤부·순두부 새우젓찌개·랍스터해물탕 맛집 소개
- 입력 2020. 12.09. 20:09: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관찰카메라 24'에서 산야초 샤부샤부, 순두부 새우젓찌개, 랍스터해물탕 맛집을 공개한다.
9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관찰카메라 24'에서는 보약 같은 국물 요리를 소개한다.
다가온 겨울, 몸과 마음을 녹일 환상적인 국물을 찾아라! 국물 맛을 잡기 위한 사투의 현장에 관찰카메라가 찾아간다.
첫 번째 주인공은 충청남도 금산군의 산야초 샤부샤부. 주인장이 손수 산에서 채취한 10여 가지 산야초와 한우가 만난 샤부샤부가 이곳의 명물이다. 국물 역시 직접 채취한 산야초와 산나무로 8시간 동안 끓여내는 정성의 결정체이다. 산의 정기를 가득 받은 재료들이 만나 이뤄낸 맛은 보약이 따로 없다.
두 번째 주인공은 인천광역시 강화군의 순두부 새우젓찌개. 이곳의 특징은 매일 새벽 직접 만드는 두부와 매년 봄마다 직접 담그는 새우젓이다. 정성은 기본이고 두부와 새우젓 모두 강화도 재료를 사용해 만들어 국물의 깨끗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국물은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는데 모두 3년 이상 숙성되어 감칠맛이 일품이다.
마지막 주인공은 경기도 화성의 랍스터해물탕. 하루에 오직 10개만 한정 판매하기 때문에 예약이 필수인 곳이다. 이 해물탕 국물의 비결은 오로지 싱싱한 해물이다. 해물은 매일 아침 주인장이 직접 수산시장에서 골라온다. 살아있는 랍스터까지 총 18가지의 해물이 들어가기 때문에 깊은 바다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관찰카메라 24'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소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