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트롯신2’, 14% 육박…‘뽕숭아학당’ 넘어선 자체 최고 기록
입력 2020. 12.10. 07:30:3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예능프로그램 ‘트롯신2’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0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이하 ‘트롯신2’)은 전국 평균 10.8%, 13.6%, 1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4%에 육박하는 이번 성적은 ‘트롯신2’의 자체 최고 성적으로 의미가 상당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1대 1 듀엣 미션이 시작될 것으로 예고했다. 이에 심사위원들은 둘 중에 한 명만 선택해야한다는 규칙을 듣고 단체 항의에 나섰다.

‘트롯신2’와 비슷한 시간대, 동일한 트로트 장르인 TV CHOSUN 예능ㅍ로그램 ‘뽕숭아학당’은 ‘트롯신2’보다 다소 낮은 10.114%, 12.385%의 성적을 거뒀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1.8%, 2.3%를 기록했으며 KBS2 ‘바람피면 죽는다’는 3.3%, 4.5%를 차지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트롯신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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