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3년 만에 SNS 컴백…리지·전혜빈도 환영
입력 2020. 12.10. 07:45:16
[더셀럽 김지영 기자]배우 박수진이 3년 만에 SNS를 재개했다.

박수진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하며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은 크리스마스 분위를 즐길 수 있는 것으로, 붉은 계열의 꽃과 소품들이 눈길을 끈다.

박수진은 별다른 말을 남기진 않았으나 다시 SNS를 재개한 것만으로도 리지, 전혜빈 등이 반가워하는 글을 남겼다.

한편 박수진은 지난 2017년 당시 출산한 병원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논란에 휩싸이고 이후 SNS 활동을 중단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박수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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