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미리보기] 홍수아, 이재우에 “서하준 향한 마음 상관할 일 아냐”
입력 2020. 12.10. 09:34:06
[더셀럽 김지영 기자] ‘불새 2020’에서 홍수아가 이재우의 마음을 철저하게 거절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에서는 이지은(홍수아)과 일하게 된 장세훈(이재우), 서정민(서하준)의 모습이 그려진다.

회사 내에는 이지은을 둘러싸고 장세훈, 서정민의 대결 구도를 걱정하는 반응이 나온다. 특히 장세훈의 비서는 “사장 아들하고 갈등 생겨봤자 데미지는 대표님”이라고 걱정하지만 장세훈은 “각오한 지 오래”라고 단호한 모습을 보인다.

이후 장세훈은 이지은을 불러 “지은아 네 마음 서정민한테 가 있는 거”라고 말문을 열지만 이지은은 “가 있든 말든 당신이 상관할 일 아니지 않을까”라고 단호하게 답하고 자리를 뜬다. 떠나가는 이지은의 뒷 모습을 보며 장세훈은 “그것도 욕심일까”라고 혼잣말을 한다.

한편 미란(박영린)은 다음 주면 걸을 수 있다는 말에도 재활 훈련에 열중한다. 그는 이를 악 물고 “이왕 하는 거면 빨리 하겠다”고 재활에 집중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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