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 드럼 연주자 리노, 서울미디어 대학원대학교 홍보대사 위촉
- 입력 2020. 12.10. 10:14:1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세계적인 드럼 연주자 리노가 서울미디어 대학원 대학교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서울미디어 대학원대학교(이사장 조광제)는 최근 “리노를 학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드럼 연주자 리노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라이브사이트 무대 파이널 공연을 한 바 있으며, 2018년 “세계 톱 드러머 50”에 아시아인 최초로 선정됐다. 또한 2017년 세계적 악기 브랜드인 사운드 브레너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월드 아티스트 톱5’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더불어 연예인 봉사단에 소속돼 소년소녀 가장돕기, 홀몸 어르신 돕기,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대표적인 인플루언서다. 글로벌 네트웍기업인 ATOMY의 문화예술 경영팀 ‘ATOMY ENM’의 대표로서 XR(eXtended Reality) 콘텐츠를 상업화하는 4차산업에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리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