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가윤 친오빠, 지병으로 사망…오늘(10일) 발인
- 입력 2020. 12.10. 10:24:0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허가윤이 형제상을 당했다.
10일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허가윤의 친오빠가 지난 8일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허가윤의 오빠는 평소 지병을 앓고 있었고, 최근 지병이 악화하면서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발인은 이날 오전에 엄수될 예정이다.
허가윤은 2009년 포미닛 멤버로 데뷔했다. 2016년 포미닛 해체 후에는 배우로 전향했다. 최근 작품은 영화 '서치 아웃'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