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 측 “멤버 전원 코로나19 ‘음성’ 판정, 모든 활동 재개” [공식]
- 입력 2020. 12.10. 11:10:5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신인 그룹 엔하이픈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빌리프랩 측은 10일 공식 팬커뮤니티에 “엔하이픈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며 “이날부터 모든 활동을 정상 재개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일 엔하이픈의 촬영 일정에 참여했던 외주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엔하이픈과 스태프 전원은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았다.
엔하이픈은 Mnet ‘아이랜드’ 최종 합격자로 이뤄진 그룹이다. 지난달 30일 데뷔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