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은, 영화 ‘데시벨’ 출연할까 “긍정검토 중” [공식]
입력 2020. 12.10. 11:50:56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박병은이 영화 ‘데시벨’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10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박병은 씨가 ‘데시벨’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데시벨’은 ‘어린 의뢰인’ 제작사인 이스트드림시노펙스 신작으로 소리에 반응하는 폭탄이 도심에서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년 전 잠수함에 얽힌 사건으로 도심 테러가 발생하자 잠수함 부함장, 기자, 군사안보지원사령부(안보사) 사람들이 모여 이를 막는 액션물이다.

박병은은 극 중 안보사 차영한 역을 맡아 김래원, 정상훈과 함께 극을 이끌 예정이다.

한편 ‘데시벨’은 ‘오싹한 연애’ ‘몬스터’ 등을 연출한 황인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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