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모모랜드 "데뷔 4주년? 감격스러워…팬들과 함께해 감사"
입력 2020. 12.10. 13:01:13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모모랜드 주이, 혜빈이 올해 데뷔 4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습니다’ 코너에는 그룹 MOMOLAND(모모랜드) 주이, 혜빈, woo!ah(우아) 나나, 우연, 스페셜 DJ 행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데뷔 4주년을 맞이한 혜빈은 “감격스러웠는데 이런 느낌이었다. 3주년 때는 ‘벌써 3주년이라니 데뷔가 엊그제 같았는데’였는데 4주년은 ‘4주년이나 됐구나’라는 느낌으로 더 신나고 감격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저희끼리 컴백 기념해서 팬들과 라이브 방송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하게 됐다. 함께 할 수 있는 팬들이랑 소통할 수 있는 게 감사하다고 했다”고 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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