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업TV] '생방송 오늘저녁' 약수능이백숙·닭불고기·굴전·굴탕수육·석화찜·해물뚝배기
- 입력 2020. 12.10. 18:15: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이 일상 꿀팁과 맛집 레시피를 전한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세상 속으로’ ‘슬기로운 외식생활’, ‘꿀팁TV’ 등등 코너가 그려진다.
‘세상 속으로’에서는 2017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될 만큼 발길 닿는 곳곳마다 저절로 힐링되는 풍경 맛집인 산소카페 청송군을 찾는다. 청송군에서 조선시대부터 소화를 돕는 약수로 유명했던 청송 달기약수와 토종닭이 만나 끓여낸 약수닭백숙(소나무식당/경북 청송군 청송읍 중앙로 581)은 그 어떤 백숙보다 진하고 깊은 맛을 자랑한다고. 발 닿는 곳마다 맛과 멋이 가득한 청송군의 세 가지 맛을 소개한다.
‘슬기로운 외식생활’에서는 제철을 맞아 통통하게 살 오른 석화를 코스 요리로 맛볼 수 있는 맛집을 전한다. 굴전부터 굴 무침, 굴 탕수육, 석화 찜까지. 조카가 운영하는 굴 양식장에서 싱싱한 굴을 저렴하게 받아오기 때문에 손님들에게 아낌없이 내줄 수 있다.
여기에 석화 찜 세트를 주문하면 서비스로 먹을 수 있는 굴 볶음밥과 해물 된장이 별미 중의 별미. 게, 가리비, 바지락이 푸짐하게 들어간 해물 된장은 단품으로도 맛볼 수 있다. 가리비로 커다란 뚝배기를 두르고 게, 딱새우, 바지락, 낙지, 전복 그리고 제철을 맞은 통영 굴 등 싱싱한 해산물을 푸짐하게 담은 해물 뚝배기(통영 다담아해물뚝배기/경남 통영시 항남5길 12-5)까지 통영 토박이 주인장이 선사하는 ‘진짜’ 통영의 맛을 소개한다.
‘꿀팁TV’에서는 무대 위에서 에너지를 발산하기 위해 지원이가 실천하고 있는 일상 속 건강법을 언급한다. 육상 선수 출신으로 체력만큼은 자신 있었지만 바쁜 스케줄 탓에 식사를 자주 거르다 보니 건강에 무리가 왔다. 몸의 면역력 지표가 되는 장에서 가장 먼저 이상신호가 왔다고. 소화불량과 변비에 시달리던 끝에 장 집중관리에 나선 지원이는 장 연동운동을 돕는 스트레칭은 기본, 추운 날씨에도 매주 1, 2회씩 자전거 타기를 실천하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장 독소의 원인이 되는 식습관 개선. 매 끼니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샐러드를 곁들이는 것. 샐러드와 더불어 장 건강을 위해 따로 챙겨먹는 것이 있다. 바로 불가리쿠스 유산균. 장내 유익균의 증식을 도와 체내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한편 '생방송 오늘저녁’은 월~금 오후 6시 1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