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밀의 남자’ 이채영, 강은탁에 복수? “고교 동창이랑 인사 안 하냐”
입력 2020. 12.10. 20:30:49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밀의 남자’에서 이채영이 강은탁에게 복수를 하려 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한유라(이채영)는 유민혁의 고교 동창을 만나 이태풍(강은탁)의 사무실로 향했다.

이태풍의 사무실에는 차서준(이시강)이 있었고 한유라는 “서준 씨 만나러 왔는데 여기 있다고 해서 왔다. 그런데 로비에서 유민혁 씨 손님이 와서 함께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유라는 한 남성을 사무실로 데리고 들어왔다. 가짜 유민혁으로 살고 있었던 이태풍은 당황했고 유민혁의 고교 동창 남성은 영문을 모른 채 어리둥절했다. 한유라는 웃으며 “친구분께 인사 안 하냐”고 물었다.

고교 동창 남성은 의아해하며 “이 분이 유민혁이라고요?”라고 믿지 못했고 한유라는 “뭐 잘못됐냐”고 시치미를 뗐다. 남성은 이태풍에게 “정말 울산한국고등학교 나온 유민혁 맞냐”고 물었고 이태풍의 표정은 계속해서 굳어졌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비밀의 남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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