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조제’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2만 관객 극장가로
입력 2020. 12.11. 09:00:44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조제’(감독 김종관)가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0일 개봉된 ‘조제’는 2만 2218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시사회 포함, 2만 2611명이다.

‘조제’는 처음 만난 그날부터 잊을 수 없는 이름 조제(한지민)와 영석(남주혁)이 함께한 가장 빛나는 순간을 그린 영화다.

개봉 전부터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은 이 영화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극장가에 따스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이웃사촌’(감독 이환경)이며, 7864명의 관객을 모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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