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689명…수도권 512명↑
입력 2020. 12.11. 09:42:22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지낮가 어제 하루 689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689명 늘어난 누적 총 4만786명(해외유입 484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국내 지역발생이 673명, 해외유입이 16명으로 나타났다.

내 지역발생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 250명, 경기 225명, 인천 37명으로 수도권이 512명을 기록했다. 수도권 외 지역별로는 부산 26명, 대구 6명, 광주 3명, 대전 8명, 울산 47명, 강원 11명, 충북 20명, 충남 9명, 전북 7명, 전남 4명, 경북 3명, 경남 12명, 제주 5명 등이 새로 확인됐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6명이다. 이 가운데 7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9명은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격리 중인 이는 9057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69명이다. 사망자는 8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는 총 572명(치명률 1.40%)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