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J 유화 “죽기 직전 상황까지 갔다”…짭구, 사생활 폭로 이어 폭행 의혹
- 입력 2020. 12.11. 13:24:5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아프리카TV BJ 유화가 남자친구인 BJ 짭구에게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유화는 지난 10일 자신의 아프리카TV 게시판에 “짭구 그 사람이랑 다시는 엮일 일 없다. 죽기 싫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입술에는 피가 나고, 목과 손 등에는 폭행의 흔적으로 추정되는 상처가 담겨있다.
유화는 “그분이 아마 맞은 사진 당한 것처럼 올릴 텐데 저는 때리지 못할 정도로 죽기 직전 상황까지 갔다”라고 전했다.
또 유화는 짭구에게 목이 졸린 채로 폭행을 당하던 중 행인들의 도움을 받았으나 짭구는 폭행을 말리려는 행인들까지 폭력을 행사하려다 제압을 당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현재 유화의 아프리카TV 채널 게시판에는 폭행 주장 글과 사진이 모두 내려간 상태다.
앞서 유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공개 열애를 시작하고 함께 방송을 진행했다. 지난 4월에는 서로의 사생활을 폭로하면서 논란을 일으켰으나 이후 재결합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프리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