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누가 뭐래도’ 송정민 “김승욱-정헌, 관리 잘하는 점 배우고파”
입력 2020. 12.11. 13:53:3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인 배우 송정민이 ‘누가 뭐래도’에서 호흡하고 있는 김승욱, 정헌에게 배우고 싶은 점을 밝혔다.

송정민은 최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더셀럽 사옥을 찾아 KBS1 드라마 ‘누가 뭐래도’와 관련된 인터뷰를 진행했다.

‘누가 뭐래도’는 365일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한 꽃집을 중심으로 부모의 이혼과 재혼을 겪은 자녀들이 세상의 편견과 맞서 싸우며 일과 사랑 앞에 닥친 난관을 치열하게 이겨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가족 드라마. 송정민은 극 중 엄선한 PD의 직장동료 박자근 PD로 분한다.

TV 드라마 데뷔작인 ‘누가 뭐래도’에서 송정민은 매 순간이 배움이라며 촬영장에 가는 것도 힘들지 않으며 신이 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함께 대기실을 쓰고 있는 김승욱, 정헌을 보고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김승욱, 정헌 선배와 대기실을 같이 쓰고 있다. 두 분 다 되게 착실하시고 성실하신 것 같다”며 “저 나름 대본 리딩할 때 일찍 간다고 40분 전에 가는데 그때마다 저보다 먼저 도착해계시더라. 그래서 더 빨리 가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이어 “선배님들이라 관리를 잘 하시더라. 시간 관리도 잘 하시고 정헌 선배는 몸도 좋고 관리도 잘 하신다”며 “김승욱 선배는 따뜻한 물을 계속 마시면서 목 관리를 열심히 하신다. 그런 점들을 보고 배우고 있다”고 했다.

한편 송정민이 출연 중인 ‘누가 뭐래도’는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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