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성 '간 떨어지는 동거' 캐스팅…이혜리와 현실 남매케미 예고 [공식]
- 입력 2020. 12.11. 14:57:0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신예 최우성이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11일 최우성 소속사 에이엠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간 떨어지는 동거'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2021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나는 요즘 여대생 이담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977살 세대극복 로맨틱 코미디로, 앞서 배우 장기용(신우여 역), 이혜리(이담 역)가 캐스팅 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해 JTBC ‘열여덟의 순간’으로 데뷔 후, 웹드라마 ‘트리플썸2’, MBC ‘웰컴2라이프’, SBS ‘더킹-영원의 군주’에 이어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최우성은 극 중 이담(이혜리)의 남동생이자 양궁 국가대표 후보선수 ‘이단’ 역으로 분한다. 최우성은 이혜리와 현실 남매 케미를 선보일 것을 예고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간 떨어지는 동거’는 2021년 상반기에 tvN에서 방영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엠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