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황정민X임윤아 '허쉬' 첫 회 3.3%…무난한 출발세
- 입력 2020. 12.12. 08:10:2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허쉬’가 첫 방송 시청률 3%대로 시작하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첫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허쉬’ 1회는 유료가구기준 3.3%를 기록했다.
이는 첫 회 1.3%로 출발한 JTBC 금토드라마 전작인 ‘경우의 수’보다 안정적인 수치다. 뿐만 아니라 ‘경우의 수’의 최고 시청률인 1.6%를 넘어선 기록으로 첫 회가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뒀다.
특히 ‘허쉬’는 황정민, 임윤아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방송 말미, 극 중 한준혁(황정민)과 이지수(임윤아)가 사수, 인턴 기자로 만나기 이전에 괴로운 인연이 있었음이 암시돼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귀추가 모아진다.
한편 '허쉬'는 큐대 잡는 날이 많은 '고인물' 기자와 밥은 펜보다 강하다는 '생존형' 인턴의 쌍방 성장기이자, 월급쟁이 기자들의 밥벌이 라이프를 그린 드라마. 매주 금, 토 오후 11시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