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쉘부르 특집, 남궁옥분·최성수·박강성·강승모·강은철·양하영
- 입력 2020. 12.12. 09:13:0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다양한 가수들이 7080 포크 음악을 재해석한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청춘과 낭만이 있는 쉘부르 특집이 그려진다.
이날 남궁옥분은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로 섬세한 감정을 표현한다. 최성수는 왁스(WAX)의 ‘여정’으로 한편의 시 같은 무대를 꾸민다.
명불허전 라이브의 황제 박강성은 신촌블루스의 ‘골목길’을 허스키한 음색으로 소화한다. 카리스마 넘치는 블루스의 전설 강승모는 조용필의 ‘어제, 오늘, 그리고’로 좌중을 압도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강은철은 트윈폴리오의 ‘웨딩케익’으로 그 시절 향수를 자극한다. 양하영은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로 아름다운 선율이 돋보이는 낭만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홈페이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