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가 좋다' 신작은? 커넥트·내가죽던날·새해전야·검객·존윅·라디오스타·블라인드스팟
- 입력 2020. 12.12. 10:20: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 신작을 소개한다.
12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정보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업데이트’ ‘친절한 기리씨’ ‘아찔한 인터뷰’ ‘1+1’ ‘당신의 토요명화’ ‘덕력 충전소’ ‘신들의 전쟁’ 코너가 전파를 탄다.
‘신작 업데이트’에서는 오직 디지털 기기 화면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미스터리한 존재의 타깃이 된 소년 올리버가 살아남기 위해 모든 디바이스로부터 도망치는 이야기를 그린 ‘커넥트’가 소개되고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김혜수, 이정은, 노정의 주연의 ‘내가 죽던 날’을 언급한다.
‘아찔한 인터뷰’에서는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을 그린 영화 ‘새해전야’의 주역들을 만나본다.
‘1+1’에서는 장혁, 김현수가 출연하는 ‘검객’과 전설적인 전직 살인 청부업자가 의문의 남자에 의해 모든 것을 잃게 된 후 위험한 복수를 시작하는 액션 스릴러 ‘존 윅’을 다룬다.
‘당신의 토요명화’에서는 박중훈, 안성기 주연의 ‘라디오 스타’를 전한다. ‘덕력 충전소’에서는 사건 해결에 중요한 열쇠가 되는 기이하고 복잡한 문신으로 둘러싸인 여성이 타임스퀘어에 나타나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그린 미국 NBC ‘블라인드 스팟’이 공개된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