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음악중심’ 카이, 관능적인 매력 발산한 ‘음’
입력 2020. 12.12. 17:00:4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음악중심’에서 카이가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가요프로그램 ‘음악중심’에서는 카이의 ‘음’의 무대가 공개됐다.

타이틀 곡 ‘음 (Mmmh)'은 미니멀한 트랙 위에 심플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R&B 팝 곡으로, 가사에는 처음 마주한 상대에게 끌리는 마음을 솔직하고 자신감 넘치는 어조로 풀어냈다.

이날 카이는 블랙과 레드 계열의 의상으로 무대에 올라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관능적인 무대매너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음악중심’에는 IZ*ONE(아이즈원), 김현철 (feat. 주현미), 원위(ONEWE), GHOST9, 노라조, 모모랜드, 이달의 소녀, aespa, 다크비, woo!ah!(우아!), 엘라스트, P1Harmony, STAYC(스테이씨), 블링블링, BAE173 등이 무대에 올랐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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