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김영철, 70년 궁중떡집에 칭찬 “입 넣는 순간 향 달라”
- 입력 2020. 12.12. 19:39:0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70년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궁중 떡집을 소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100회 특집으로 꾸며져 서울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김영철은 궁중떡집을 들렀다.
2대째 궁중 떡을 이어오고 있는 주인장은 “명절 같은 때는 며칠이고 밤을 새우다시피 했다. 한 번은 3일 밤을 꼬박 새웠는데 저녁밥을 먹다가 쓰러져서 주변에서 기절한 줄 알고 주위에서 난리 난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두텁떡을 먹은 김영철은 “떡을 입으로 넣는 순간 향이 다르다. 호두랑 잣이 씹히는 맛도 있고 70년 역사를 가진 떡집에서 가족들이 하시니 보기도 좋고 맛이 진한 것 같다”고 극찬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