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삼광빌라’ 류진, 이장우母 진경과 로맨스? “누님인 줄 알아”
- 입력 2020. 12.12. 20:27:1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오! 삼광빌라’에서 류진과 진경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정민재(진경)은 공사장에 우재희(이장우)를 만나기 위해 방문했다.
박필홍(엄효섭)은 정민재에게 자신의 존재를 들키지 않기 위해 우재희의 행방을 묻는 정민재에 대충 알려주고 사라졌다. 이에 정민재는 공사장 물건을 밟고 넘어질 뻔 했으나 손정후(류진)가 나타나 넘어지려는 정민재를 붙잡았다.
손정후는 정민재를 안은 채 “괜찮으시냐”고 물었고 놀란 정민재는 그의 품에서 떨어지고 난 뒤 “죄송하다”고 했다. 손정후는 공사 부품과 쓰레기를 치우며 “누가 위험하게 이런 걸”이라고 말했고 우재희와 인사하는 정민재에게 “재희 만나러 오셨냐. 혹시 재희 누님이냐. 저는 재희 선배 손정후”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우재희가 등장, 정민재와 손정후에게 서로 소개를 시켰다. 손정후는 “진짜냐. 나는 누님인 줄 알았다”고 했으며 정민재가 쑥스러워하며 웃자 우재희는 “엄마 좋겠다”고 장난을 쳤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오! 삼광빌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