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오! 삼광빌라!' 진기주, 전성우에 경고 "까불면 가만 안둘것"
- 입력 2020. 12.13. 20:45:5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오! 삼광빌라!' 진기주가 전성우에게 강력한 경고를 날렸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에서는 황나로(전성우)를 추궁하는 이빛채운(진기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빛채운은 회사 탕비실에서 황나로와 마주했다. 이빛채운은 문을 세게 다은 후 황나로에게 "황나로씨냐. 게시판에 내가 대표님 딸이라고 글 올린 사람"이라고 물었다.
황나로는 "난 모르는 일이다"고 딱 잘라말했다. 그러자 이빛채운은 "당연히 잡아떼겠지. 이제 장서아(한보름)이랑 손 잡기로 했냐"고 비아냥거렸다.
이빛채운의 공격에 황나로는 "표현이 마음에 안드네. 왜 좋은 말 많지 않냐. 호감, 썸, 교제. 내가 언제까지 빛채운씨를 바라볼 수 없지 않냐. 사랑은 움직이는 거다"고 맞받아쳤다.
이빛채운은 자리를 뜨려는 황나로의 손목을 낚아채고 "너 자꾸 까불면 가만히 안 둔다"고 다시 한번 경고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 삼광빌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