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자가격리 끝 알리는 근황 공개 “라스트데이” [셀럽샷]
입력 2020. 12.14. 07:36:41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영탁이 근황을 공개했다.

영탁은 14일 자신의 SNS에 “투마로우=라스트데이”라는 글과 자신의 얼굴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영탁도 검사를 받은 뒤 2주간의 자가 격리를 가졌다. 이에 이번 글은 오는 15일이면 자가격리가 끝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동료 슬리피는 “고생많았다”라고 남겼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영탁의 건강 걱정과 복귀를 기대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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