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김수찬 “아나운서 겸 트로트 가수 최승돈, 따라 하기 힘들 것 같아”
- 입력 2020. 12.14. 08:38:2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김수찬이 트로트에 도전한 아나운서 최승돈을 따라하기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태주, 김수찬, 크리스티안, 박성호, 최승돈, 크리스, 안일권 등이 출연했다.
이날 최승돈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로트 앨범 ‘영원한 친구’를 홍보했다. 그는 한 소절을 부르면서도 아나운서 출신답게 깔끔하고 정확한 발음을 선보였다.
이에 김수찬은 “제가 최승돈 씨의 노래를 따라 하기는 힘들 것 같다”며 “제가 딕션이 좋은 가수는 아니다. 그래서 딕션하기에 힘들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