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조제’, 코로나19 여파에도 개봉 첫 주 7만 돌파
- 입력 2020. 12.14. 09:00:5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조제’(감독 김종관)가 개봉 첫 주 7만 관객을 돌파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3일 상영된 ‘조제’는 1만 8325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만 8849명이다.
‘조제’는 처음 만난 그날부터 잊을 수 없는 이름 ‘조제’(한지민)와 ‘영석’(남주혁)이 함께한 가장 빛나는 순간을 그린 영화다.
‘최악의 하루’ ‘더 테이블’ 등을 연출한 김종관 감독 작품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에 한지민과 남주혁의 깊은 감정 연기가 더해졌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와 3위는 8703명과 5523명의 관객을 모은 ‘이웃사촌’(감독 이환경)과 ‘도굴’(감독 박정배)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