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불새 2020’ 서하준, 홍수아 지키려 “김종석 꼭 설득시킬 것”
입력 2020. 12.14. 09:15:06
[더셀럽 김지영 기자] ‘불새 2020’에서 서하준이 김종석에게 허락을 받기 위해 노력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에서 서정민(서하준)은 최명화(성현아)를 만나 이지은(홍수아)에게 소개를 시켰다.

최명화는 서정민의 소개를 들은 뒤 이지은에 “우리 정민이가 왜 반했는지 알겠다 .마음가짐이 예쁘다. 아까 봤다. 복도에 떨어진 휴지 줍는거”라고 말했다.

이에 서정민은 “제가 여자 보는 눈이 꽤 높다”고 뿌듯해했고 최명화는 한편으로 서문수(김종석)을 걱정했다.

그러나 서정민은 “무슨 수를 쓰더라도 아버지 설득할 거다. 포기라는 건 최선을 다한 사람이 하는 말이고 저는 아직 지은 씨에게 최선을 다하지 않았으니까”라고 말했다.

그러던 순간 서문수가 걸어오기 시작했고, 서정민은 결심을 한 듯 다가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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