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코로나 시대 집콕, 집에서 귤 같이 나눠먹고 싶은★ 1위
입력 2020. 12.14. 09:15:29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임영웅이 네티즌들이 꼽은 '코로나 시대 집콕! 따뜻한 집에서 귤 같이 나눠먹고 싶은 스타는?' 1위로 선정됐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코로나 시대 집콕! 따뜻한 집에서 귤 같이 나눠먹고 싶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임영웅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12월 6일부터 12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됐다.

임영웅은 91725표(87%)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로는 장민호가 이름을 올렸다. 3위에는 강다니엘이 꼽혔다. 이외에 배우 박보검, 이민호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12월 5일, 데뷔 후 처음으로 ‘MMA 2020(멜론뮤직어워드 2020)’에 참석해 ‘베스트 트로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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