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저 인생 내가 살고 싶은 스타 1위…전지현·이효리 순
입력 2020. 12.14. 10:56:16
[더셀럽 신아람 기자] 네티즌들이 저 인생 한 번 살아보고 싶은 스타로 배우 현빈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저 인생 내가 살고 싶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현빈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2만 4,682표 중 1만 1,353표(46%)로 1위에 오른 현빈은 올해 초 종영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세계적으로 히트하면서 새로운 한류 스타로 발돋움했다.

2위로는 6,018표(24%)로 배우 전지현이 선정됐다.

3위에는 3,171표(13%)로 가수 이효리가 꼽혔다.

이 외에 배우 박보검, 배구선수 김연경, 그룹 방탄소년단, 가수 아이유 등이 뒤를 이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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