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아, 해킹 피해 재차 호소 “해킹해서 뭐하시려고”
- 입력 2020. 12.14. 11:17:5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아이러브 출신 멤버 신민아가 해킹을 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
신민아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해킹하지 마세요. 해킹해서 뭐하시려고요!”라고 단호한 어투로 해킹 피해를 호소했다.
신민아는 앞서 11월에도 개인 SNS을 통해 해킹 피해를 언급한 바 있다. 그는 당시 “인스타 해킹하지 마라. 제 번호도 거래 멈춰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신민아는 그룹 아이러브 활동 당시 팀 내 불화로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고 이에 아이러브 측은 사실을 부인했다. 지난 8일에는 신민아의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신민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