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오빠 장성원, 매니지먼트 레드우즈 전속계약…김정은·박민지와 한솥밥 [공식]
입력 2020. 12.14. 13:50:03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장성원이 매니지먼트 레드우즈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매니지먼트 레드우즈 측은 14일 “깊이감 있는 연기력으로 작품마다 임팩트 있는 존재감을 보여준 장성원과 함께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장성원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1995년 MBC 24기 공채 탤런트로 모습을 알린 장성원은 지난 25년간 영화 ‘체인지’, ‘스승의 은혜’, ‘소원택시,’ ‘황진이’를 비롯해 드라마 ‘신드롬’, ‘너를 사랑한 시간’ 등 장성원만의 안정감 있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드라마 ‘별별 며느리’ 에서 사랑을 향한 뚝심을 가진 ‘장대풍’ 역을 유쾌히 소화하는데 이어, ‘왕이 된 남자’ 에서는 의관 서자 출신의 혁명가 ‘정생’역을 맡으며 유연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배우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장성원은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OCN 드라마틱 시네마 ‘다크홀’(감독 김봉주, 극본 정이도)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안방극장 복귀 소식을 전해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장성원의 새로운 보금자리 매니지먼트 레드우즈는 김정은, 박민지, 이시훈, 차재현, 서영 등이 소속돼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매니지먼트 레드우즈/뿌리깊은나무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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