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코로나19 음성 판정 “향후 일정은 아직 확정NO” [공식]
입력 2020. 12.14. 15:41:09
[더셀럽 전예슬 기자] 트로트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뉴에라프로제트 측은 14일 “이찬원이 최근 코로나19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며 “향후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일 새벽 이찬원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이에 이찬원과 동선이 겹쳤던 임영웅, 영탁,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를 비롯해 붐, 박명수, 홍현희 등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며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밖에도 이찬원과 같은 스타일리스트와 일하는 이적, 윤종신, 서장훈 등에도 여파가 미쳐 선제적 검사를 받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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