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규 "오랜만에 컴백, 많이 떨리고 기대돼…첫 눈? 운명같아"
- 입력 2020. 12.14. 15:59:1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김성규가 오랜만에 컴백한 기분과 함께 첫 눈을 본 소감을 전했다.
14일 오후 김성규의 세 번째 미니앨범 ‘INSIDE ME’(인사이드 미)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김성규는 2년 10개월만에 컴백한 소감에 "오랜만에 발매하는 앨범이다보니까 많이 떨리고 설레기도 하고 곧 있으면 앨범이 공개되는데 저도 많이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3일 서울 전역에 내린 첫눈을 봤는지에 대해 "봤다. 하늘의 계시인 것 같다. 앨범이 발매되는데 기분이 좋았고 오랜만에 눈봐서 너무 좋았다. 뮤직비디오에도 눈을 맞는 장면들이 굉장히 많아서 이건 정말 운명이라고 생각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성규의 새 미니앨범 ‘INSIDE ME’는 오늘(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