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김성규 "의상? 절제된 섹시…전역 후 다양한 옷 입고 싶었다"
입력 2020. 12.14. 16:13:01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김성규가 세련된 의상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오후 김성규의 세 번째 미니앨범 ‘INSIDE ME’(인사이드 미)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김성규는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해 "이번 앨범의 콘셉트는 성숙하지만 절제된 섹시함이라고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콘셉트와 어울리는 세련된 의상 변화에 "스타일리스팀이 잘 챙겨줬다. 성숙하고 절제된 느낌을 잘 살려주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평소 선호하는 의상에 대해선 "편한 걸 좋아해서 트레이닝 복을 많이 입고 다니고 일할 때도 굉장히 편하게 입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성규는 "아무래도 군대에서는 같은 옷만 입으니까 여러 가지 옷을 입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고 덧붙였다.

김성규의 새 미니앨범 ‘INSIDE ME’는 오늘(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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