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생방송 투데이’ 가지튀김, 겉바속촉의 정석…매콤함과 고기도 함께
입력 2020. 12.14. 19:11:5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가지튀김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먹킷리스트’ 코너가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력 50년을 자랑하는 고수의 별난 가지튀김을 소개했다.

겉은 바삭하고 안의 고기와 가지가 촉촉하고 육즙이 흐른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육즙이 흘러서 너무 맛있다”고 칭찬했다. 또 다른 깐풍 가지는 가지를 튀김옷을 입혀준 뒤 고추, 마늘, 중국 깐풍 소스 등으로 볶아주면 매콤한 가지튀김이 완성된다.

먹플래너는 비주얼에 압도되고 “캐스터네츠같다. 가지 캐스터네츠 사이에 고기가 들어있다”고 말했다. 그는 “너무 신기하다. 물이 계속 나온다. 기름이 아니다. 요리하는 사람 입장에서 까다로운 식재료가 가지다. 수분감도 많고 기름을 많이 먹는데 너무 궁금해서 주방을 안 가볼 수가 없다”고 놀라워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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