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산 가자미조림, 신선함 가득한 가자미회까지 “비린맛 없어” (생방송 투데이)
- 입력 2020. 12.14. 19:28:5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자연산 가자미조림과 가자미회 등을 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자족식당’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속초 자연산 가자미조림이 소개됐다.
가자미에 대한 자부심이 남다른 주인장은 가자미를 구울 때 올라가는 꼬리를 강조했다. 그는 “신선해서 이렇게 올라간다. 하루 지나면 안 올라간다”고 했다.
매일 새벽 바다에서 수확하는 가자미는 신선도를 자랑한다. 제철이라 더욱 맛있는 가재미는 육질이 쫄깃하다. 이렇게 수확한 가자미는 회무침으로 손님상에 나간다. 새콤하고 단맛을 자랑하는 생가자미 회무침은 입에 넣는 순간 단맛을 자랑한다.
아는 사람들만 먹는 생가자미 회덮밥은 신선한 회무침에 흰 쌀밥을 비벼 먹는다. 달달한 밥맛과 느껴지는 가자미회의 풍미가 느껴진다. 손님은 “비린내 없이 깔끔한 맛이 특징”이라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