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란한 내 인생’ 진예솔, 다시 구속되나…강석정 “왜 설치고 다니냐”
- 입력 2020. 12.14. 19:41:0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찬란한 내 인생’에서 진예솔이 다시 구속될 위기에 처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 고상아(진예솔)는 임세라(김민서)가 사라져 병원에서 나와 임세라를 찾아다녔다.
그럼에도 임세라는 찾을 수 없었고, 병실에서 허망하게 앉아있었다. 고상아의 병실에 찾아온 유정우(강석정)은 그에게 화를 내며 “병원에서 퇴원 조치 내렸다. 병원장이 진단서 다시 제출했다고 하더라. 그러게 내가 적당히 하라고 하지 않았냐. 왜 그렇게 설치고 다니냐”고 화를 냈다.
유정우의 말투에 서운해진 고상아는 “나한테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 있냐. 세라가 없어졌는데 가만히 있을 수 있냐”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유정우는 “세라 없어지기 전부터 그랬지 않냐”고 했고 고상아는 “어떻게 좀 해봐라. 나 정말 감방 다시가기 싫다”고 부탁했다.
유정우는 “담당 검사 만나러 가볼 테니까 가만히 있어라”고 경고하고 고상아의 병실을 나왔다. 고상아도 몰래 병실을 다시 나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찬란한 내 인생'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