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찬란한 내 인생’ 진예솔, 형 집행정지 취소에 “심이영 같이 죽어버리자”
입력 2020. 12.14. 19:46:3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찬란한 내 인생’에서 진예솔이 분노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 박복희(심이영)은 휴식을 취하고 글을 쓰기 위해 한적한 곳으로 여행을 떠났다.

박복희에게 전화를 건 장시경(최성재)은 그에게 고상아의 형 집행정지 취소 소식을 알렸고 박복희는 기뻐했다. 전화를 끊은 뒤 “인과응보 정의는 살아있다”라고 말하며 글쓰기에 전념했다.

박복희와 장시경이 여행을 간다는 것을 들은 고상아도 이들이 있는 곳에 도착했다. 박복희는 유정우(강석정)에게 온 문자를 보고 분노했다. 유정우는 고상아의 형 집행정지 취소 소식을 알렸고 당장 병원으로 돌아오라고 했다.

그러나 고상아는 “취소가 됐다고? 내가 어떻게 다시 거길 또 가. 나는 못가. 절대 못가”라며 “박복희 너랑 나랑 죽어버리자”고 이를 악물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찬란한 내 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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