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이지아, 박은석=로건 리 알았다 “조수민 양오빠”
입력 2020. 12.14. 22:44:24
[더셀럽 김지영 기자] ‘펜트하우스’에서 이지아가 박은석의 비밀을 알아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심수련(이지아)은 구호동(박은석)의 집을 몰래 들어갔다.

그곳에는 평소 구호동이 입지 않던 옷과 가발, 선글라스 등이 있었다. 그리고 민설아(조수민)과 함께 찍었던 과거 사진을 발견했다.

놀란 심수련은 구호동이 로건 리와 동일한 인물임을 알아차렸고 구호동의 노트북을 확인했다. 노트북에도 민설아와 함께한 사진들이 있었다.

심수련은 “이 인간이 설아 양오빠였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펜트하우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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