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녀, 칼의 기억' 15일 KBS 편성…이병헌·전도연·김고은의 운명은?
- 입력 2020. 12.15. 00:10: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협녀, 칼의 기억’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15일 KBS1 편성표에 따르면 오전 12시 10분 ‘협녀, 칼의 기억’이 방송된다.
칼이 지배하던 시대, 고려 말 왕을 꿈꿨던 한 남자의 배신 그리고 18년 후 그를 겨눈 두 개의 칼이 존재한다. 고려를 탐한 검, 유백(이병헌)과 대의를 지키는 검, 월소(전도연) 그리고 복수를 꿈꾸는 검, 홍이(김고은) 뜻이 달랐던 세 개의 칼이 부딪친다.
‘협녀, 칼의 기억’은 지난 2015년 8월 13일 개봉됐으며 누적 관객수 431,310명, 관람객 평점 6.01을 기록했다. 배우 이병헌, 전도연, 김고은, 준호, 이경영 등이 출연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