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서지형 "의진·여진, 제 배에서 태어나지 않은 것 알아"
입력 2020. 12.15. 07:50:2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인간극장' 서지형 씨가 아들, 딸과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내 생에 최고의 선물’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엄마 서지형 씨는 아들 의진, 딸 여진이와 특별한 놀이를 했다.

서지형 씨는 “우리 의진이 여진이는 엄마 배에서 나오지 않았다는 것을 본인들이 알고 있다. 그래도 ‘엄마 배에서 나오고 싶다’라고 표현한 적이 있었다. ‘그럼 엄마 배에 들어왔다가 엄마가 꺼내줄게’하면서 한 번 놀았는데 그 놀이가 아이들은 굉장히 좋았나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에 놀이할 때는 아기로 다시 태어났었는데 요즘은 펭귄도 되었다가 물고기도 되었다가 토끼도 되었다가 오리도 되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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