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준일, 패밀리 레스토랑 광고 딱 어울리는 대세 스타 1위
- 입력 2020. 12.15. 09:22:1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양준일이 네티즌들이 꼽은 '패밀리레스토랑 광고에 딱! 어울리는 대세 스타는?' 1위로 선정됐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패밀리레스토랑 광고에 딱! 어울리는 대세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양준일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12월 6일부터 12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됐다.
양준일은 66874표(50%)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로는 그룹 라포엠이 이름을 올렸다. 3위에는 가수 송가인이 꼽혔다. 이외에 가수 영탁, 배우 신성록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양준일은 지난 8월 19일 신곡 '로킹 롤 어게인'을 발매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