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에프엑스 향한 그리움 "꾸러기 시절, 그립고 보고싶다" [셀럽샷]
입력 2020. 12.15. 09:35:56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루나가 그룹 에프엑스 멤버들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루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장난꾸러기 시절 너무 즐거웠다"며 "에프엑스 그리워. 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루나를 포함한 故설리, 빅토리아, 크리스탈, 엠버의 과거 활동 당시 모습이 담겨있다.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는 앳된 그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루나는 뮤지컬 '그날들'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루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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