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미리보기] 서하준, 홍수아에 직진 고백 "내 마음 가져"
- 입력 2020. 12.15. 09:40: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불새 2020' 서하준이 홍수아에게 사랑을 맹세했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불새2020’에서는 서정인(서하준)이 이지은(홍수아)에게 진심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재활 치료 중인 사실을 숨긴 미란(박영린)에 배신감을 느낀 장세훈은 십자가 앞에 서서 “자신의 죽음을 아는 죽음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아시나. 난 이제 당신한테 빌지도 기도하지도 않겠다”라고 다짐한다.
미란은 누군가에게 “관심조차 없다 내 친부모에 대해서”라고 퉁명스럽게 대화한다. 이를 우연히 엿듣게 된 최명화(성현아)는 “어떻게 하면 좋니. 생각보다 많이 비틀려있네”라고 탄식한다.
서정민은 둘 만이 있는 공간에서 이지은에게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내 마음 당신 주려고 한다. 그러니까 내 마음 가져”라고 직진 고백을 한다.
한편 '불새 2020'는 매주 월~금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불새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