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에라 측 "'자가격리 해제' 임영웅→김희재, 현재 좋은 컨디션 유지 중"[전문]
- 입력 2020. 12.15. 13:05:5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코로나19 이슈로 활동을 중단했던 '미스터트롯' TOP6가 활동을 재개한다.
15일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미스터트롯' TOP6 공식 팬카페를 통해 " 장민호, 영탁, 임영웅, 김희재, 이찬원, 정동원 님은 최종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조치 해제되었음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TOP6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가격리 기간 동안 중단되었던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끝으로 "앞으로도 방역당국의 코로나19 관련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 관리는 물론 사회적 방역 동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하 뉴에라프로젝트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뉴에라프로젝트입니다.
코로나19와 관련하여,
미스터트롯 TOP6 - 장민호, 영탁, 임영웅, 김희재, 이찬원, 정동원 님은 최종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조치 해제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현재 TOP6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가격리 기간 동안 중단되었던 활동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방역당국의 코로나19 관련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 관리는 물론 사회적 방역 동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애정과 응원으로 함께 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