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규 "어릴 땐 쌍커풀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현재 만족"(최파타)
- 입력 2020. 12.15. 13:28:3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인피니트 성규가 동안 비주얼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최파타 깜짝 초대석’ 코너에는 성규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인피니트가 데뷔한 지 벌써 10년 차가 됐다. 멤버들과는 어떻냐"고 말문을 열었다.
성규는 "올해 32살인데 멤버들 만나면 지금도 예전과 똑같이 장난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뮤지컬, 연극배우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성규는 "어릴 때부터 하다보니까 진심으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나름 맡은 부분을 착실히 해내고 있는 것 같아서 좋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동안 비주얼이라는 청취자 문자에 "어릴 땐 쌍커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엔 이렇게 살아야지 (만족하며) 살고 있다"며 웃어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