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우 "'불후' 신유 무대 가장 감명 깊어, 가창력 스펙트럼 넓다"(정희)
- 입력 2020. 12.15. 13:49:5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김태우가 신유를 극찬했다.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동물음악대 펭수, 김태우, 박진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김태우에 "'불후의 명곡'에서 가장 감명 깊은 무대는 무엇이었냐"고 물었다.
김태우는 "신유를 보면서 깜짝깜짝 놀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신영이 데뷔시킨 분이다. 트로트 가수 신유로만 알고 있었는데 가창력 스펙트럼이 너무 넓더라. 록, 발라드, 펍, 알앤비 등 모든 게 다 되더라. '갓유'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