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마마무 솔라 "'갬성캠핑' 안영미 덕에 주량 늘었다"
입력 2020. 12.15. 15:15:03
[더셀럽 신아람 기자] 마마무 솔라가 '갬성캠핑' 비하인드를 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의 ‘미지의 초대석’코너에는 그룹 마마무 솔라, 에이핑크 손나은이 출연했다.

이날 뮤지는 JTBC '갬성캠핑'에 출연 중인 솔라에 "실제 분위기가 어떻냐"고 물었다.

이에 솔라는 "개고생이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멤버들끼리 더 끈끈해진다. 끝나고 나니까 자꾸 생각난다"고 말했다.

안영미는 "격주로 주말마다 촬영을 했었다. 지난 주말이 촬영을 했어야 했는데 집에 있으니 너무 이상하고 무기력해진 기분이었다"고 공감했다.

이를 듣던 뮤지가 "'갬성캠핑' 촬영만 갔다오면 술이 덜 깨서 오더라"고 말하자 안영미는 "멤버가 안영미, 박나래가 있지 않냐. 감성은 술에서 나온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솔라는 "원래 술을 못 먹었는데 '갬성캠핑' 촬영 마지막쯤에 주량이 꽤 늘어있더라"며 웃어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두데'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