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자가격리 마쳤다”…장민호, 건강한 근황 공개 [셀럽샷]
입력 2020. 12.15. 16:08:38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장민호가 자가격리를 마친 후 근황을 전했다.

장민호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주간 자가격리 건강하게 마쳤다”라며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고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한 장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의 치명적인 눈빛이 시선을 모은다.

앞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던 이찬원과 동선이 겹쳤던 장민호는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았다.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그는 방역당국의 지침을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장민호는 현재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과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장민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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