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합' KBS 코로나19 극복 집콕 특집영화 편성…반전 결말은?
- 입력 2020. 12.16. 00:10: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궁합’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화제다.
KBS1 편성표에 따르면 16일 오전 12시 10분부터는 ‘궁합’이 방송된다.
‘궁합’은 극심한 흉년이 지속되던 조선 시대, 송화옹주(심은경)의 혼사만이 가뭄을 해소할 것이라 믿는 왕(김상경)이 대대적인 부마 간택을 실시하는 코미디 드라마.
홍창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8년 개봉한 ‘궁합’은 누적 관객 수 1,340,149명을 기록했다. 심은경, 이승기, 김상경, 연우진, 강민혁, 최우식, 최민호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이승기)은 부마 후보들과 송화옹주의 궁합 풀이를 맡게 된다. 그러나 송화옹주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을 남편으로 맞이할 수 없다며 부마 후보들의 사주단자를 훔쳐 궐 밖으로 달아나면서 송화옹주의 남편 찾기 사건이 시작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포스터]